'음주운전' 곽도원 측, 폭언·폭행 의혹에 "추측·왜곡 자제해주길" [공식입장]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4:26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4:32
곽도원 폭언 폭행 논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배우 곽도원 측이 폭언, 폭행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현재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곽도원과 당사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불거진 후배 배우 폭언, 폭행 논란에 대해선 "그 외 당사자에게 확인되지 않은 추측들과 왜곡된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들은 "다시 한번 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곽도원은 지난 25일 오전 5시께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해당 논란과 더불어 유튜브를 통해 과거 곽도원이 후배 배우와 함께 작품에 참여하며 폭언을 하거나 회식 자리에서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가중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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