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트리아일랜드 측 "케이와 전속계약 해지, 진심으로 응원할 것" [공식]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5:16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5:16
러블리즈 케이 / 사진=팜트리아일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케이 측이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27일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계속해서 이어나갈 케이의 활동과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인사했다.

이하 팜트리아일랜드 제공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팜트리아일랜드와 케이는 2022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케이는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향후 케이는 가수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계속해서 이어나갈 케이의 활동과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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