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춘희 교수, 아름다운 춤 선

입력2022년 09월 27일(화) 17:34 최종수정2022년 09월 27일(화) 17:3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제25회 서울세계무용축제'가 27일 저녁 서울 중구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한국의 춤-전통춤마켓 '명무에서 新명무로'를 선보인다.

김춘희 교수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김춘희 교수는 경성대학교 겸임교수, 후아트 예술감독, 사)한국사회문화예술진흥원 단장 및 예술감독, 국제무용협회 정읍지부장 등을 맡고 있다. 동아방송예술대 공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역임했다.

'명무에서 新명무로'는 한국춤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서울남산국악당 X SIDance 공동사업이다. 김춘희 '향발무', 임성옥 '살풀이춤-홀연', 이주연 '녹수청산(산조춤)', 노현식 '현학무', 김충한 '소고무', 양승미 '진쇠춤', 장유경 '선살풀이춤', 정은혜 '학춤' 등 전통무용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서울세계무용축제는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 세계총회 서울 유치를 계기로 탄생, 국제교류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무용 창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조적 자극과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그간 접하기 어려웠던 색다른 공연을 소개한다는 취지다.

'제25회 서울세계무용축제'는 오는 10월 2일까지 서울 각지에서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