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측 "팬미팅 일정 연기, 교통사고 후유증 여파" [공식입장]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16:36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16:44
에이핑크 박초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부상으로 인해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에이핑크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에이핑크 팬카페에 "금주 진행 예정인 '2022 에이핑크 초봄 팬 미팅 패밀리 인 방콕' 일정이 아티스트 건강상 이유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당한 교통사고 여파다. 소속사는 "박초롱은 IST 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공연 연습 이후 집으로 돌아가던 중 후방차량 운전미숙으로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했고 경추 부근 통증을 호소했다"며 "현재 통증 정도가 조금 더 심해졌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전문가 소견을 받아 이번 방콕 공연은 부득이하게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박초롱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조치해 앞으로 남아 있는 국내 공연에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초롱은 에이핑크 유닛 그룹 초봄으로 윤보미와 함께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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