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현리, 우익 논란 日배우와 4년째 열애 "따뜻하게 봐주길"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11:22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11:33
현리 마치다 케이타 열애 / 사진=각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파친코' 배우 현리(이현리)가 일본 배우 마치다 케이타와 교제 중이다.

28일 일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현리가 4살 연하 마치다 케이타와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일본 드라마 '여자적 생활'을 통해 가까워지기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 소속사도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며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현리는 재일교포 배우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했다.

마치다 케이타와는 일본 영화 '하이랜로우' 시리즈, '체리마호: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21년, 마치다가 과거 SNS에 "1941년 당시의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인증해 우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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