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소지섭 "소간지=뗄 수 없는 별명, 원조 지킬 것" [TV캡처]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23:52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23:54
연중 소지섭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연중 플러스' 소지섭이 별명 '소간지'에 대한 각별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배우 소지섭이 홍대 게릴라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 소지섭은 오랜만에 게릴라 데이트를 나선 소감에 대해 "5년 만이다. 역시 홍대는 에너지가 넘치고, 힘이 솟는다"고 말했다.

이어 MC 이수지는 "이 기운 그대로 영화까지 이어지면 되겠다. 2022년은 '소간지' 형님의 해가 아니겠냐"며 "소지섭에게 '소간지'란?"이라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이제는 뗄 수 없는 저의 별명이다. 저는 '소간지'가 좋다.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럽긴 했는데, 제가 원조이지 않냐. 원조는 지켜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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