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뮤지X안영미, 3년만 휴가…박소담→곽동연 스페셜 DJ 출격

입력2022년 09월 30일(금) 11:17 최종수정2022년 09월 30일(금) 11:30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 휴가 / 사진=MBC FM4U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라디오 DJ 뮤지, 안영미가 휴가를 떠난다.

10월 2일부터 16일까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 진행자 뮤지, 안영미가 진행 3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일 월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2주간 장기 휴가를 떠난다.

이들의 빈자리는 평소 안영미와 친분이 깊던 배우 박소담이 첫 이틀을 맡아 스페셜 DJ 주간을 시작한다. 박소담이 진행하는 둘째날은 박소담, 안영미와 함께 JTBC '갬성 캠핑' 촬영 멤버였던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게스트로 찾아온다.

이어 개그맨 이진호와 아나운서 장예원이 함께 수, 목요일을 맡아 더블DJ의 활약한다. 안영미와 한솥밥 식구이자 셀럽파이브 멤버인 희극인 신봉선이 7일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3일간 자리를 맡는다.

2주차는 안영미의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방송인 송은이가 스페셜 DJ를 맡아 이틀간 '두시의 데이트'를 이끈다. 12일 수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닷새 간 배우 곽동연이 스페셜 DJ를 맡아 절친한 배우들인 박진주, 윤박 등을 초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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