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2억 원' 삼성, 2023년 신인 계약 완료

입력2022년 10월 01일(토) 16:33 최종수정2022년 10월 01일(토) 16:33
이호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3년 신인 선수 12명과의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인천고 투수 이호성은 계약금 2억 원에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다. 키 184cm, 몸무게 85kg의 체격을 갖춘 이호성은 완성형 선발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전주고 투수 박권후는 1억3000만 원에 사인했다. 3라운드 지명을 받은 세광고 투수 서현원은 1억1000만 원, 경기상업고 내야수 김재상은 1억 원에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신인 선수들은 오늘 홈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신인 선수 환영 이벤트인 '루키스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인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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