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원필·도운, 군복무 중 깜짝 등장…늠름한 모습(불후의 명곡)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1일(토) 19:03 최종수정2022년 10월 01일(토) 20:16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 도운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영케이, 원필, 도운이 군복무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의 날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싸이, 봄여름가을겨울, 정성화, 정인, 정선아, 알리, 브레이브 걸스, 조환지, 박군·정해철·이진봉, 라포엠, 비비지, 데이식스(Even of Day)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데이식스는 멤버들의 군입대로 군백기를 보내는 중이다. 이에 군 복무 중인 영케이(강영현), 원필, 도운이 함께 등장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입영 열차 안에서'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세 사람은 군대 자랑을 늘어놨다. 해군에 복무 중인 원필은 "낭만이 있다. 배를 타면서 바다를 볼 때, 노을을 볼 때 힘든 게 없어진다"고 말했다.

카투사로 복무 중인 영케이는 "카투사는 고기도 많이 나오고, 밥이 맛있다. 미군들과 함께 업무를 하다 보니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즐겁다"고 전했다.

이어 도운은 "자랑스러운 육군, 강한 육군. 이 나라의 육지는 저희가 지키겠다"며 늠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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