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日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 성료 "응원 진심으로 감사"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10:16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10:19
엑소 수호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엑소 수호가 일본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일 도쿄 체육관에서 ‘수호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2(SUHO Japan Special Live 2022)’가 2회에 걸쳐 펼쳐졌다.

이번 공연에서 수호는 ‘Grey Suit’, ‘Morning Star’, ‘Hurdle’ 등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사랑, 하자’, ‘암막 커튼’, ‘O2’, ‘Made In You’ 등 첫 미니앨범 수록곡, SM ‘STATION’ 발표곡 ‘커튼’ 등 다양한 솔로 발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더불어 ‘으르렁’, ‘중독’ 등 엑소 히트곡 메들리, 엑소 일본 싱글 ‘Bird’와 ‘Love Me Right ~romantic universe~’ 등 다채로운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수호는 공연을 마치며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직접 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