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우, 내년 1월 결혼…예비신부는 5살 연상의 비연예인 [공식]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11:26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11:29
남태우 / 사진=루트비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남태우이 결혼 내년 1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소속사 루트비컴퍼니 측은 "소속배우 남태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내년 1월 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남태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예비신부는 5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태우는 지난 7월 공개된 올레tv·seezn·ENA 드라마 '신병'에서 최일구 역으로 대중에 눈도장 찍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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