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 장윤정 "진성, 날 '엄마'라 부른다"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2일(일) 17:43 최종수정2022년 10월 02일(일) 17:52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선배 진성과 친분을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장님귀')에서는 장윤정이 진성을 '트로트 꼰대즈' 강사로 특별 초빙했다.

장윤정이 특별 초빙한 강사는 '트로트계 신사' 진성이었다. 진성이 모습을 드러내자 모두가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진성과 어떻게 친분을 갖게 된 것이냐며 궁금해했다.

장윤정은 "활동할 때는 마주치지 않았다. 그런데 한번 (진성이) 편찮으시지 않았나. 투병하실 때 친하지도 않은데 마음이 신경 쓰이더라. 연락처도 모르는데. 그래서 회복하고 활동 재개하시자마자 제가 너무 걱정했다고 말씀드리고 예능 출연할 때 '진성 씨와 같이 나가면 안 되겠냐'며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랬더니 선배님은 저를 '엄마'(예능 어머니)라고 부르신다. 그래서 고마운 부분이 있으신지 제가 연락드리면 언제든 나와주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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