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재균, SNS 사칭 피해 당해…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입력2022년 10월 05일(수) 19:45 최종수정2022년 10월 05일(수) 19:47
사진=황재균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KT위즈의 내야수 황재균이 본인의 SNS 사칭 계정의 등장에 주의를 남겼다.

황재균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를 사칭해서 보이스피싱을 한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라고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균의 SNS 프로필과 아이디를 흡사하게 꾸며놓고 속이는 계정의 모습이 담겼다. 자신을 SNS를 사칭한 이에게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한 것.

한편 오는 12월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과 결혼식을 앞둔 황재균은 KT의 중심타자다. 올 시즌에도 5일 홈 삼성 라이온즈전 전까지 0.263의 타율과 9홈런 62타점을 올리며 KT가 3위(78승 2무 59패)를 달리고 있는데 힘을 보탰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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