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세라 "장윤주·이현이·한혜진처럼 오래 일 하고파" [TV캡처]

입력2022년 10월 07일(금) 08:03 최종수정2022년 10월 07일(금) 08:03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박세라가 농사를 좋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5부작 '농사짓는 모델, 박세라입니다' 5부로 꾸며져 농사꾼이 된 18년 차 모델 박세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라는 "주변에서 어떤 사람들은 저보고 아직도 일을 하냐고 물어보더라"라며 "저는 오래 일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델 장윤주 언니도 그렇고 한혜진 언니도, 이현이 언니도 왕성하게 활동하지 않냐. 그렇게 뒤를 이을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오면 또 그 뒤를 이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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