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통영에서의 하루'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

입력2022년 10월 19일(수) 17:54 최종수정2022년 10월 19일(수) 17:54
유인영 통영에서의 하루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유인영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19일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 측은 11월 중 개봉을 예고했다.

'통영에서의 하루'는 인생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함께했던 두 여자가 통영에서의 하루를 보내며 찬란했던 과거를 위로하는 힐링 드라마다.

유인영은 한 때 잘나가던 뮤지컬 기획팀장 희연 역을 맡았다. 희연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화려한 지난날과 달리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고 결국 회사에서 잘리게 되며 인생의 내리막길 끝에 서게 된 여자다.

희연의 오랜 친구 성선 역은 이미도가 소화한다. 한때는 찬란했던 과거를 공유하고 있는 두 여자가 추억이 깃든 통영을 여행하며 어떤 특별한 하루들을 보내게 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통영에서의 하루'는 11월 중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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