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정주리 "넷째 출산, 남편 올 때까지 기다려"

입력2022년 10월 28일(금) 15:09 최종수정2022년 10월 28일(금) 15:11
동상이몽2 정주리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형제 맘'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 비법을 전수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정주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이지혜 못지않은 빠른 복귀의 아이콘 정주리가 등장한다. 과거 출산 40일 만에 방송에 복귀했던 정주리는 "이번 넷째 때는 더 빨리 복귀했다"고 알린다. 특히 산후조리원 퇴원 일주일 만에 복귀라고.

지난 5월 넷째를 출산해 네 아들의 엄마가 된 정주리는 "넷째 출산 때 남편 스케줄에 맞춰 자연 분만했다"면서 "신의 영역에 도달한 것 같다. 낳는 방법을 안다"고 밝힌다. 정주리는 넷째 출산 시 남편이 올 때까지 진통을 참으며 기다렸다고. 정주리는 "참고 있다가 남편이 도착하자마자 낳았다. 그래서 남편이 바로 봤다. 눈 마주치고 낳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정주리는 1살 연하 남편의 생활 습관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데. 정주리가 밝힌 남편의 남다른 생활 습관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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