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849억' 해리 스타일스, 英 30세 이하 최고 부자 등극 [ST@할리웃]

입력2022년 11월 04일(금) 13:55 최종수정2022년 11월 04일(금) 14:18
해리 스타일스 / 사진=해리 스타일스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가 영국의 '영앤리치'로 등극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해리 스타일스가 30세 이하 영국인 중 가장 부유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의 재산은 1억1600만 파운드(한화 약 1849억원)다. 히트곡을 보유한 베스트셀러 앨범부터 배우로도 활동한 덕분이다.

해리 스타일스는 영국 보이밴드 원 디렉션의 보컬이다. 곡 'What makes you beautiful' 'Best song ever' 부터 솔로곡 'Water melon Sugar' 등이 연이어 히트를 기록했다.

또한 영화 '덩케르크'에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한 해리 스타일스는 최근 유명 패션 매거진 사상 최초로 남성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994년 2월 생인 해리 스타일스는 올해로 만 28세가 됐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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