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블라인드' 마지막회 특별출연 [공식]

입력2022년 11월 04일(금) 19:07 최종수정2022년 11월 04일(금) 19:07
김산호 /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산호가 드라마 '블라인드' 마지막회에 힘을 보탠다.

4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김산호가 tvN 금토드라마 '블라인드'(극본 권기경·연출 신용휘)에 특별출연 한다고 전했다.

'블라인드'는 억울한 피해자가 된 평범한 시민들과 불편한 진실에 눈감은 가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김산호는 2년여 만의 안방극장 출연작인 '블라인드' 마지막회에 출연해 인물 관계도의 한 획을 그을 예정이며 옥택연, 하석진, 정은지 등 주인공들과 어떻게 엮이게 될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데뷔 17년차 배우 김산호는 2006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해 무대, 스크린, 방송 등을 종횡무진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현재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 매력적인 남자 스튜어트 역으로 열연 중에 있으며, 지난 9월 말 캐스팅 소식을 알린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을 통해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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