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2-2023시즌 올스타전 운영 대행업체 선정 입찰 개시

입력2022년 11월 11일(금) 17:36 최종수정2022년 11월 11일(금) 17:38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올 시즌 올스타전을 운영할 대행 업체를 찾는다.

KOVO는 "내년 1월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도드람 2022-2023 V-리그 올스타전의 운영 대행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입찰 참여 자격으로는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단일 계약 건 수주금액 1억 원(VAT별도) 이상의 스포츠 이벤트 용역 수행실적이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30일까지 연맹 방문을 통해 입찰 참여가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는 올스타전 행사 기획, 연출과 함께 올스타전 전용 디자인, 이벤트, 사전 홍보, 사회공헌 프로모션과 같은 전반적인 운영 및 홍보 업무를 대행할 예정이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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