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전주·고창 소외계층 위해 1000만 원 현물 기부

입력2022년 11월 20일(일) 14:37 최종수정2022년 11월 20일(일) 14:37
사진=전북 현대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전주시와 고창군의 소외계층을 위해 총 1000만 원대 금액으로 종합식품회사 하림의 '더 미식 유니 자장면'을 기부했다.

전주시와 고창군에 전달된 하림 식품은 한 부모 및 다문화 가정 등 소외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북 양준식 대외협력팀장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동행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 앞으로도 연고 지역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요 기업 및 협력 기관들과의 연대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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