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최종 엔트리 변화 없다…'부상' 황희찬 포함

입력2022년 11월 24일(목) 00:39 최종수정2022년 11월 24일(목) 00:39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변화 없이 그대로 갈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 최종 엔트리 26인은 변동 사항 없이 기존 멤버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황희찬은 지난 11월 12일 한국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뽑혔으나 이후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24일 우루과이전을 앞둔 공식 훈련에서도 제외돼 따로 재활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파울루 벤투 감독은 황희찬이 우루과이전 출전이 어려울 것임을 명시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황희찬과 동행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엔트리 변경은 첫 경기 킥오프 24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따라서 한국은 현지 시각으로 23일 낮까지 교체할 수 있었으나, 명단 변경 없이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따라서 황희찬은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 일정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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