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군만마' 최준용·최성원, 24일 홈 현대모비스전부터 SK에 힘 보탠다

입력2022년 11월 24일(목) 13:10 최종수정2022년 11월 24일(목) 13:11
SK 최준용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디펜딩챔피언' 서울SK가 천군만마를 얻었다.

SK는 "족저근막염 부상으로 재활 중이던 최준용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최성원이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부터 출전한다"고 같은 날 밝혔다.

지난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히며 SK의 통합우승을 견인했던 최준용은 지난 9월 당한 오른발바닥 족저근막염으로 지금까지 재활에 매진했다. 그 사이 SK는 4승 8패로 9위에 머물며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했다.

SK는 최준용이 복귀함과 동시에 상무에서 23일 전역한 최성원도 합류하며 선수단 운영에 힘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