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유소년 U18팀 의무 트레이너 공개 채용

입력2022년 11월 25일(금) 19:23 최종수정2022년 11월 25일(금) 19:23
사진=울산현대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현대가 산하 U18 유소년팀의 건강관리를 책임질 의무 트레이너를 공개 채용한다.

울산은 산하 U18 유소년팀 현대고등학교 선수들의 부상 예방, 재활 및 응급조치 지원 업무를 담당할 의무 트레이너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등 트레이너 관련 소지자이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여야 하며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KATA ATC) 자격증 소지자, 선수 트레이너와 재활·물리치료 관련 유경험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 된다. 더불어 의료 관련 학과 재학 혹은 졸업 내역도 우대 사항에 포함된다.

지원서 접수는 2022년 12월 6일 화요일 낮 12시 까지며, 구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해 기타 서류(관련 자격증 사본,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 주민등록등본 1부)와 함께 이메일(uhfc@uhfc.co.kr)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 일정은 서류합격자에 한해 개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현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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