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라이크] 윤아-아이유 '천사는 화이트를 입는다'

입력2022년 11월 25일(금) 20:45 최종수정2022년 11월 25일(금) 23:32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그룹 소녀시대이자 배우 윤아와 가수 아이유이자 배우 이지은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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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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