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측, 퇴표직 사퇴 및 싸이퍼 이적설에 "사실 무근" [공식입장]

입력2022년 11월 29일(화) 18:43 최종수정2022년 11월 29일(화) 18:54
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비가 회사 대표로서 직접 제작한 그룹 '싸이퍼 이적설'에 대해 소속사가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29일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비가 직접 기획한 그룹 싸이퍼를 다른 소속사가 관리하도록 권리를 넘겼다는 기사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싸이퍼(Ciipher) 소속사 이전과 관련된 어떠한 내용으로도 논의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싸이퍼 / 사진=DB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비가 레인컴퍼니 대표로서 제작한 싸이퍼를 다른 소속사가 관리하도록 관리를 넘기고, 자신은 싸이퍼의 프로듀서로 남는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한편 비는 레인컴퍼니를 설립하고 지난 3월 7인조 보이그룹 싸이퍼(현빈, 탄, 휘, 케이타, 태그, 도환, 원)를 데뷔시켰다. 여러 예능에 함께 출연하거나 아내이자 배우 김태희를 뮤직비디오에 출연시키는 등 전폭적인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