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방탄소년단, 피땀눈물 담은 새 다큐 예고 [2022 디즈니 쇼케이스]

입력2022년 11월 30일(수) 17:02 최종수정2022년 11월 30일(수) 17:03
슈퍼주니어 NCT127 방탄소년단 / 사진=DB, 빅히트 뮤직 제공
[마리나베이(싱가포르)=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NCT127,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BTS)의 이야기를 디즈니+로 만난다.

30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마리나 베이 샌즈호텔에서 '2022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아태지역 오리지널 세션이 진행돼 새 케이팝 콘텐츠들이 소개됐다.

이날 첫 번째 케이팝 콘텐츠 주인공은 그룹 슈퍼주니어였다. 13명의 멤버로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보이밴드 중 하나다.

슈퍼주니어는 디즈니+를 통해 '슈퍼주니어 더 라스트 맨 스탠딩(SUPER JUNIOR THE LAST MAN STANDING)을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그룹 내부부터 넓게는 케이팝 산업 전반을 다룬다.

그룹 NCT127은 2022-23 한국, 일본, 북미 등 월드투어의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이들의 월드투어 발자취를 따라 무대 뒤 이야기도 그려진다.

앞서 디즈니+와 몇 차례 호흡을 맞췄던 방탄소년단은 내년에도 찾아온다. '비티에스 모누먼트: 비욘드 더 스타(BTS MONUMENT: BEYOND THE STAR)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와 성장 과정, 음악을 담은 새로운 다큐멘터리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저희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한 번도 꺼낸 적 없는 진솔한 이야기가 담겼다"고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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