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 파트리샤 "오빠 조나단과 먹는 걸로 많이 싸워" [TV캡처]

입력2022년 11월 30일(수) 17:59 최종수정2022년 11월 30일(수) 18:01
사진=IHQ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찐 남매' 케미를 자랑하는 파트리샤와 조나단이 먹는 걸로 싸우다 생긴 일화를 고백한다.

12월 1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35회에서는 파트리샤가 오빠 조나단을 골탕 먹인 에피소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제이쓴은 "나랑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솔직히 우리 아닌가?"라며 이영자를 가리키고, 이를 들은 이영자가 "우린 일방통행 사이다"라고 거절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후 등장한 스페셜 먹요원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과 프로그램 출연 스케줄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그는 "서로 바빠서 이야기를 잘 안 한다. 특히 먹는 걸로 많이 싸워서 오늘은 혼자 나왔다"라고 운을 뗀 뒤, "일단 오빠는 자신의 것이 아니어도 먹고 본다. 제 음료수를 맨날 마셔서 하루는 몰래 침을 뱉었다. 음료수가 반으로 줄어 있어 속으로 웃었다"라고 조나단을 골탕 먹인 에피소드를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의뢰인은 아버지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하고, 이를 받아들인 먹피아 조직은 '120분 동안 50만원 매출'이라는 목표를 세운다.

'콩고 공주' 파트리샤가 먹피아 조직과 함께 목표 금액을 달성할 수 있을지, '돈쭐내러 왔습니다2' 35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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