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백집사' 시청률 또 하락, '골때녀'에 더블 스코어 패배

입력2022년 12월 01일(목) 07:53 최종수정2022년 12월 01일(목) 08:04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일당백집사' 시청률이 하락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저녁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9회는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가 기록한 4%에 비해 1.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동주(이혜리)가 김태희(이준영)를 향한 마음을 깨닫고 그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5.1%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월드컵 특집 편으로 꾸며져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VS우루과이전' 현장을 찾은 '골때녀' 멤버들의 뜨거운 응원 모습이 공개됐다. 또 20년 만의 월드컵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박지성과 루이스 피구가 감독으로 맞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결과는 6:3 박지성 팀의 승리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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