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80억' CEO에서 배우로서 수상 영예…현영 "재능기부로 함께"

입력2022년 12월 01일(목) 11:12 최종수정2022년 12월 01일(목) 11:19
사진=현영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이자 기업인인 현영이 배우로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입니다. 제가 '짜장면 고맙습니다' 작품을 함께하게 된 건 작품 속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애인 부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여서 함께하게 됐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어서 재능기부로 함께한 건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마음이 참 행복합니다. 감사드려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현영은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3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시상식에 참석했다. 현영은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에서 김혜진 역으로 출연, 해당 작품으로 단편영화 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3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배우, 가수로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의류사업체까지 운영, 연매출 8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