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폭설 사고 후 멍+긁힌 흉터 선명한 근황 [ST@할리웃]

입력2023년 01월 04일(수) 10:05 최종수정2023년 01월 04일(수) 10:26
제레미 레너 / 사진=제레미 레너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부상 후 근황을 전했다.

제레미 레너는 4일 자신의 SNS에 "좋은 말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제레미 레너는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제레미 레너 얼굴 곳곳엔 멍 자국과 긁힌 자국이 선명하다.

이와 함께 제레미 레너는 "지금 글을 쓰기엔 엉망이다. 하지만 모두에게 사랑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레미 레너는 지난 2일 제설 작업 중 사고를 당해 헬기로 병원에 후송됐다. 당시 제레미 레너는 폭설로 고립된 운전자를 돕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레미 레너는 마블 시리즈 '어벤져스'에서 호크아이 캐릭터로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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