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의 벽 높았나…'불타는 트롯맨', 시청률 14%에서 주춤

입력2023년 01월 25일(수) 07:10 최종수정2023년 01월 25일(수) 07:18
사진=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불타는 트롯맨' 시청률이 15%를 넘길지 이목이 집중된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 시청률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가장 높은 14.081%를 기록했다.

이는 5회 시청률 14.3%보다 0.2%P 소폭 하락한 수치다.

첫 방송 당시 8.3%로 시작해,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15%의 벽을 넘을 수 있지 기대를 모았다.

이날 대결에 앞서 공개된 국민 응원 투표 누적 결과 3위에 신성, 2위에 민수현, 1위는 황영웅이 가져갔다.

방송에서는 본선 2차 1:1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1:1 라이벌전 무대가 모두 끝나고 손태진, 민수현, 에녹, 이수호, 장동열, 전종혁, 강훈, 남승민 등이 추가 합격했으며, 3위에 황영웅, 2위에 신성, 1위에 박민수가 올랐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 누적 상금 5억 4945만원을 돌파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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