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환승연애2' 이후 잘 풀려…명품 L사 러브콜 대신 '라디오스타' 출연" [TV캡처]

입력2023년 01월 25일(수) 22:53 최종수정2023년 01월 25일(수) 22:54
라디오스타 뱀뱀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라디오스타' 뱀뱀이 '환승연애2'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뱀뱀 / 사진=MBC

이날 뱀뱀은 앞서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2'와 관련해 "원래 해외 스케줄이나 공연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국내 스케줄이 많이 들어온다"며 "의도치 않게 '환승연애2' 덕분에 운이 잘 따라온 것 같다. 다행히 잘 풀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원래 엄청 잘 풀려있지 않았냐"고 반응했다.

특히 뱀뱀은 이날 명품 브랜드 L사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라디오스타'에 녹화에 참여했다고.

이에 대해 뱀뱀은 "원래 오늘 프랑스에 가야 했다. L사한테 태국 대표로 콜이 들어왔다. 쇼에 참석하면 앰버서더가 될 수도 있었는데 동시에 '라디오스타'도 연락이 와서 엄청 고민했다"며 "그래도 '라디오스타'가 먼저 아니냐. 오늘 뭐 하나라도 이슈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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