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최희, 26개월 딸과 드레스 피팅 "마지막 만삭사진" [스타엿보기]

입력2023년 01월 28일(토) 18:36 최종수정2023년 01월 28일(토) 18:41
사진=최희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최희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드레스 피팅에 나섰다.

지난 26일 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 딸과 드레스를 맞춰 입은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딸과 시밀러룩 스타일로 맞춰입은 최희는 핑크, 블루, 화이트, 블랙 등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했다. 만삭의 D라인도 눈길을 끈다.

최희는 "'복이' 만삭 때는 조리원에서 연계된 스튜디오에서 간단하게 촬영했는데, 이번엔 제 인생 마지막 만삭일 것 같아서 고민하다 특별하게 사진으로 남겨보기로 했어요. 복이랑 함께 사진도 남기고 싶고 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이랑 먼저 오늘 드레스 피팅하고 왔는데, 복이는 공주님 드레스 입었다고 신났네요. 저 공주 드레스 안 벗겠다고 집에 입고 간다고. 본격 공주 놀이 시작된 26개월 아기"라며 딸의 귀여운 고집 때문에 생긴 작은 에피소드도 전했다.

다양한 드레스를 착용한 최희는 "예쁜 드레스 실컷 입어보고 왔어요. 어떤 거 골랐을까요? 내 인생 마지막 만삭사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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