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아이브에 텃세 "'런닝맨'에 완전체 나오기 쉽지 않아" [TV캡처]

입력2023년 01월 29일(일) 18:26 최종수정2023년 01월 29일(일) 18:27
런닝맨 아이브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아이브에게 텃세를 부려 멤버들의 타박을 얻었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출연했다.
런닝맨 아이브 / 사진=SBS

이날 지석진은 아이브 완전체를 향해 "본인들은 얼마나 좋겠냐. 우리도 이렇게 좋은데 우리가 좋은 만큼 본인들도 좋을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07년생인 막내 이서를 향해 "지석진의 원래 직업을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서는 "개그맨"이라고 답했다.

지석진은 "원래 가수 출신이다. 너네보다 내가 한 30년 선배다. LP랑 CD랑 동시네 나온 첫 세대"라고 자신했다.

또한 지석진은 "아이브도 굉장히 뜻깊은 게 이 자리가 완전체로 나오기 쉬운 자리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MC가 너무 권위적"이라고 타박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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