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피지컬100' 흥행에 iMBC 주가도 상승…글로벌 인기

입력2023년 01월 30일(월) 14:59 최종수정2023년 01월 30일(월) 14:59
피지컬100 / 사진=넷플릭스 피지컬100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피지컬:100'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사인 MBC 주가도 상승했다.

30일(13시 30분 기준) iMBC는 전 거래일인 27일 대비 115원(2.67%) 오른 4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지컬:100'은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부문 톱 4위에 랭크,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전 세계 탑 티브이 쇼 부문 9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BC와 루이웍스미디어가 손을 잡고 넷플릭스를 통해 '피지컬:100'을 선보였고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지난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피지컬: 100’은 총 5개의 게임에서 승리한 한 사람에게 3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웹 예능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체조 국가대표 양학선 등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어온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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