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최우식·박서준, 상암서 뭉쳤다…'서진이네' 제작발표회 녹화

입력2023년 02월 03일(금) 17:56 최종수정2023년 02월 03일(금) 18:03
박서준, 최우식, 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배우 박서준·최우식이 상암에서 포착됐다.

3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1층 스튜디오에서 박서준, 최우식, 뷔 세 사람이 목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tvN 새 예능 '서진이네' 제작발표회 녹화를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tvN 측은 '서진이네' 제작발표회는 출연진 스케줄상 문제로 사전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서진이네'(연출 나영석, 장은정)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 운영 예능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운영하는 식당 예능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을 선보였던 '윤식당'과 달리 '서진이네'는 보다 친근하고 가벼운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기존 출연자인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만 아니라 새롭게 뷔(본명 김태형)가 합류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진이네'는 24일 금요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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