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연하 남편과 달달한 카페 데이트 "♥짝꿍이 찍어줬어요" [스타엿보기]

입력2023년 02월 05일(일) 18:04 최종수정2023년 02월 05일(일) 18:06
장나라 / 사진=장나라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장나라가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데이트. 짝꿍이 찍어줬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검은색 패딩과 모자를 쓴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함께 남편을 '짝꿍'이라고 언급한 점이 달달한 신혼 생활 중임을 가늠케 한다.

올해 42세인 장나라는 지난해 6월 6세 연하 촬영 감독과 결혼해 축하를 받았다. 이후 SNS를 통해 간간히 신혼 생활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드라마 '패밀리'로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해피엔드'(가제) 출연도 확정 지은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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