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스롱 피아비-조재호, '시즌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

입력2023년 02월 09일(목) 00:14 최종수정2023년 02월 09일(목) 00:14
[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8일 경기도 고양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2023' 강동궁(SK렌터카)과 조재호(NH농협카드)의 결승, 조재호가 세트스코어 4-1(15-2, 9-15, 15-12, 15-13, 15-14)로 우승을 차지했다.

LPBA 우승자 스롱 피아비와 PBA 우승자 조재호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롱 피아비와 조재호는 시즌 개막전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었다. 2023.02.0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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