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아이돌' 김민규, 연예계 비밀 종교 집단 접근…자체 최저 1%대

입력2023년 02월 24일(금) 10:26 최종수정2023년 02월 24일(금) 10:28
성스러운 아이돌 시청률 / 사진=tvN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성스러운 아이돌'이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은 1.6%(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2.0% 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동시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1%대까지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연우(=램브러리, 김민규)는 김달(고보결)의 팬심을 사랑으로 오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우연우가 램브러리와 몸이 바뀌기 전 연예계 비밀 종교 집단인 홍우대대에 들어가기 위해 신도인 맹우신(김서하)에게 접근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홍우대대 문양은 램브러리가 섬기던 레드린교 문양과 일치했다. 이에 우영우는 특급 연예인과 연예계 고위층만 입단이 가능하다는 홍우대대에 들어가기 위해 특급 연예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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