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오늘(26일) IT업계 사업가 ♥연인과 비공개 결혼

입력2023년 02월 26일(일) 11:20 최종수정2023년 02월 26일(일) 11:22
서인영 결혼 / 사진=서인영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2월의 신부가 된다.

26일 서인영은 서울 중구 남산 명동에 위치한 모 호텔에서 IT업계 중견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축가는 서인영의 절친 린이 부르며, 사회는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식구 김선근 아나운서가 맡는다.

특히 서인영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두 사람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다.

지난해 서인영은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해 주는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는 혼자가 아닌 가족으로서 행복하게 나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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