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빠되기 전 마지막 봄, ♥케이티와 데이트 많이 하고파"

입력2023년 03월 05일(일) 14:28 최종수정2023년 03월 05일(일) 14:30
송중기 / 사진=GQ Korea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GQ Korea은 송중기의 3월호 커버 및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화보 속에는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중기는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송중기는 앞으로의 연기에 대해 "나이 먹는 대로 거기에 맞는 역할을 하는 거죠"라며 자신의 생각과 고민을 전했다.

송중기는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싶은 욕구"를 '시간이 지나도 잃고 싶지 않은 것'으로 꼽기도.

또한 송중기는 연인 케이티와 최근 혼인신고를 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송중기는 "혼인 신고하고 바로 영화 '로기완' 리딩이랑 고사 현장으로 갔다. 결국 케이티랑은 일 다 마치고 늦은 저녁을 함께했다. 그날은 진짜 정신 없었다"고 회상했다.

올봄 꼭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을 받자 송중기는 "아기 아빠가 되기 전 마지막 봄이니까, 아내랑 둘이서 데이트 정말 많이 하고 싶어요. 엄청 많이요"라며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1월 30일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동시해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영화 '로기완' 촬영 차 케이티와 함께 헝가리로 출국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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