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김정난·이필모와 한솥밥…케이스타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2023년 03월 06일(월) 13:23 최종수정2023년 03월 06일(월) 13:25
이다해 전속계약 / 사진=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다해가 종합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갖춘 배우 이다해가 다양한 영역에서 가진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다해는 2002년 데뷔 이후, '왕꽃 선녀님' '마이걸' '에덴의 동쪽'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까지 출연했다. 또 중국에서도 활동하며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다해와 전속계약을 맺은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에는 김정난 이필모 정선경 장신영 강경준 하시은 전영미 옥진욱 등 다양한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됐다.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매니지먼트 사업과 더불어, 2023년 개봉 예정작 영화 '오드리'(감독 이영국) 제작 등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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