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이' 박성광 감독, 예능→뉴스까지 열일 홍보 투혼

입력2023년 03월 16일(목) 08:35 최종수정2023년 03월 16일(목) 08:40
웅남이 박성광 감독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2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웅남이'가 박성광 감독의 열일 홍보 행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간을 초월하는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웅남이의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 '웅남이'가 박성광 감독의 유튜브부터 예능, 라디오, 뉴스까지 열일 홍보 활동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웅남이'로 첫 상업 영화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박성광 감독은 송이 매니저와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시작으로 KBS '아침마당',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그리고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유튜브 '꼰대희'까지 출연하며 '웅남이'의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박성광 감독의 전방위적 홍보 활동은 개봉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박성광 감독은 17일에는 KBS '뉴스라인' 초대석, 18일에는 채널A '뉴스A' 오픈 인터뷰, 21일에는 SBS '나이트라인' 초대석, 23일에는 연합뉴스 TV '뉴스현장'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진중하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20일에는 KBS Cool FM '박명수 라디오쇼', 23일에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생방송 출연해 라디오에서도 박성광 감독만의 재치 있는 입담을 확인할 수 예정이다.

여기에 22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박성광 감독뿐만 아니라 박성웅, 서동원이 가세해 한층 더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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