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승기, '강심장 리그'로 재회 확정 "5월 첫방" [공식입장]

입력2023년 03월 20일(월) 11:33 최종수정2023년 03월 20일(월) 11:48
강호동 이승기 강심장 리그 확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강호동과 이승기가 '강심장 리그'로 재회한다.

20일 SBS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강호동과 이승기가 '강심장 리그'(가제)를 준비 중에 있다. 5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심장'은 지난 2009년 첫 방송돼 2013년까지 방송된 토크 예능프로그램이다. 강호동과 이승기가 1대 MC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강호동과 이승기의 재회는 '신서유기' '1박2일' 이후 오랜만에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 예능에서 찰떡같은 케미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이기에 돌아오는 '강심장 리그'에서 어떤 호흡을 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최근 JTBC 오디션프로그램 '피크타임' MC로 활약 중이다. 강호동 또한 SBS 새예능 '편먹고 공치리5 승부사들'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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