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위성우 감독-전주원 코치, '우승 앞두고 주먹 불끈!'

입력2023년 03월 23일(목) 22:04 최종수정2023년 03월 23일(목) 22:04
[부산=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BNK썸과 우리은행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 64-57로 우리은행이 승리하며 챔피언에 올랐다. 4쿼터 종료를 앞두고 위성우 감독과 전주원 코치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우리은행은 10째 통합우승을 기록했다. 2023.03.23.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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