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영탁, 송진우와 웃음 절로 나는 섬 생활기 공개

입력2023년 03월 27일(월) 15:49 최종수정2023년 03월 27일(월) 15:49
영탁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배 위에서 출연진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영탁은 27일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116회 촬영 당시 사진 7장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

사진은 섬을 들어가기 위해 배를 기다리는 모습, 배 위에서의 출연진과 함께한 모습, 섬 생활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섬으로 촬영을 함께 간 붐과 송진우와의 웃음이 절로 나는 사진들이 오늘 방송에서 얼마나 찐 재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영탁이 가리키는 곳마다 터지는 해산물 잭팟에 '내손내잡' 으로 차린 큰 한상은 오후 9시에 만날 수 있다.

한편, 영탁은 SBS '편먹고 공치리:승부사들' 시즌5 에서 숨겨진 골프 실력을 뽐내는 한편, 하반기 방영예정인 JTBC '힘쎈여자 강남순' 촬영 등으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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