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출신 예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종료…"응원과 격려 부탁" [공식]

입력2023년 03월 31일(금) 17:58 최종수정2023년 03월 31일(금) 18:14
예린 전속계약 종료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예린이 소속사 써브라임을 떠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31일 공식입장을 통해 "예린의 전속 계약이 오늘(3월 31일) 부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 당사는 예린과 신중하게 논의하였으며,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 소속으로 함께해 준 예린과 예린을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인 만큼 앞으로 이어나갈 활약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들은 "새 출발을 앞둔 예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예린은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 미니 1집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로 데뷔했다. 이어 2021년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같은 해 써브라임으로 이적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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