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추격전 에이스로 컴백 "이건 오픈런" [TV스포]

입력2023년 04월 02일(일) 14:03 최종수정2023년 04월 02일(일) 14:05
런닝맨 유재석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추격전 에이스 면모를 펼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순천 일대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최소한의 정보로 한 식당을 찾아와야 하는 추격전을 진행한다. 전날 밤, 추격전 준비물로 자신의 딱지를 접어야 한다는 룰에 멤버들은 딱지를 만들며 신경전을 시작한다.
런닝맨 / 사진=SBS 제공

아침 일찍 일어난 멤버들은 운동화를 숨기거나, 잠든 멤버의 방에 급습하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추격전을 준비한다.

레이스 시작을 알리자 '추격전 에이스' 유재석은 "이건 오픈런이야, 빨리 가야 해"라며 재빠르게 지도를 사수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공중파 삼남매'로 예능 케미를 자랑하는 하하, 양세찬, 전소민은 은밀하게 작전을 세우며 꼼수 승부수를 띄운다. 한 멤버는 뜻밖의 조력자를 만났는데 순천 시민을 만나 식당 위치를 쉽게 파악해 이중 누가 먼저 식당에 도착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선 딱지를 뒤집어야 했고, 멤버들은 모두 혈안이 돼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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