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한빈, 데뷔 2년 만 첫 솔로 출격 "음악인생 변곡점될 것"

입력2023년 05월 03일(수) 12:52 최종수정2023년 05월 03일(수) 12:54
사진=메이저나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보컬 그룹 포맨(4MEN) 한빈이 데뷔 첫 솔로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3일 "포맨 한빈이 9일 첫 솔로곡 '너를 위한 별이 될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한빈은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고 특유의 탄탄한 보컬이 돋보이는 고음 구간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밤하늘에 별이 될게 / 네가 가는 길에 서 있을게 / 약속할게 오직 너 하나만을 / 평생 사랑할게"라는 진심 어린 가사가 한빈의 담백한 보이스와 만나 더욱 진솔한 감정을 선사한다.

한빈은 지난 2021년 출범한 포맨 4기에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년 만에 솔로 보컬리스트로 첫 발을 내딛는 한빈이 자신의 목소리로만 온전히 채운 '너를 위한 별이 될게'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어떤 성장을 증명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소속사는 "이번 솔로곡은 포맨의 막내 한빈에서 보컬리스트 이한빈으로 그의 음악 인생에 있어 가장 아름다운 도전이자 획기적인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차세대 보컬리스트 중 찾기 힘든 유일무이한 음색을 가진 한빈의 솔로 첫걸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빈의 첫 솔로곡 '너를 위한 별이 될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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