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장나라 '패밀리', 첫방 시청률 못 넘기고 종영

입력2023년 05월 24일(수) 09:24 최종수정2023년 05월 24일(수) 09:25
패밀리 메인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패밀리'가 3%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 최종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이전 회차에 비하면 0.4%P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자체 최고 기록이자 첫 방송 당시 시청률 4.9%를 넘기지 못하고 3%대에서 마무리됐다.

한편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드라마를 그린 작품. 배우 장혁과 장나라의 네 번째 호흡으로 화제를 모았다.

후속작으로 천우희, 김동욱, 윤박, 박소진 등이 출연하는 '이로운 사기'가 방송된다. 작품은 공감불능 사기꾼과 과공감 변호사,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절대악을 향한 복수극이자 짜릿한 공조 사기극을 다룬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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